한글반산문집출판
2025년 12월12일.
수상한청춘학교 한글반 산문집출판기념회가 있습니다.
2022년 11월 수상한청춘학교가 개관하면서 지역의 어르신들이 "ㄱ,ㄴ"부터 배우기 시작하여 단어를 쓰고 문장을 쓰면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시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끼리 보고 울고 웃고 감동받기엔 글이 너무 아까워 출판을 하게 되었습니다...
"가난해서..여자여서...먹고 살기 바빠..."글을 배우지 못하신 어르신들의 삶의 희노애락이 다 담겨있습니다.
일상을 살아가면서 하루하루가 힘겨운 이들에게 수상한청춘학교 한글반 학생들의 삶의 이야기가 위로가 되고 힘이 되길 바랍니다..
수상한청춘학교 한글반 학생분들의 산문집 출판을 축하드립니다. 대단한 일을 해내신겁니다. 존경과 사람의 마음을 함께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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